복싱으로 이어갈 '꺾이지 않는 마음'…입소문 더할 열정 ['카운트' 개봉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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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으로 이어갈 '꺾이지 않는 마음'…입소문 더할 열정 ['카운트' 개봉①]

실제 복싱 금메달리스트인 박시헌 선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진선규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에 성유빈, 장동주 등 젊은 에너지가 더해지며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따뜻한 웃음을 선사한다.

'카운트'는 지난 해 12월 열린 카타르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통해 전해졌던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라는 표현이 열풍을 일으킨 가운데, 지난 달 개봉 후 장기 흥행 중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카운트' 역시 스포츠를 통한 '꺾이지 않는 마음' 정신을 전하며 울림을 안긴다.

이어 "관객 분들이 '카운트'를 보러 오셨을 때도 자신이 하는 일이 혹시나 잘 안되고 있거나 포기해야 할 지 고민이 될 때, 제가 그랬던 것처럼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것과 꿈에 한 번 더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을 드리고 싶은 생각이었다"라면서 영화 속에 녹아 있는 '꺾이지 않는 마음'을 편안하게 받아들여주길 바라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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