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만난 두 사람의 낭만적 유대…영화 '6번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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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만난 두 사람의 낭만적 유대…영화 '6번 칸'

2021년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인 영화 '6번 칸'은 무르만스크로 향하는 기차의 6번 칸에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다.

라우라는 료하에게 불편함을 느끼고 식당 칸에서 시간을 보내려 한다.

라우라 역의 세이디 하를라는 외지인 라우라의 고독과 변화를 섬세하게 연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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