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봉을 앞둔 일본 애니메이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주인공 스즈메 목소리를 연기한 하라 나노카가 3월 7∼9일 내한한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22일 밝혔다.
하라 나노카는 1천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스즈메 역에 발탁됐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누구보다 감정과 목소리의 거리가 가깝다"며 하라 나노카를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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