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민 영웅'으로 사랑받은 '쌀딩크' 박항서 전 축구 감독이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그는 5년 4개월간 몸담았던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 시절 에피소드 를 털어놓는다.
박항서는 최근 '라디오스타' 녹화 당시, 지난달을 끝으로 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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