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영화 뷰] 범죄극 속에서 사라지는 '가해자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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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영화 뷰] 범죄극 속에서 사라지는 '가해자의 서사'

"가해자의 목소리는 필요 없어".

범죄극에서 가해자 중심의 서사를 극적으로 연출하는 것은 흔한 공식이었다.

공중에 뜬 비행기 안에서 생화학 테러를 일으킨 '비상선언'의 류진석(임시완 분), 사람들의 스마트폰을 주운 후 개인정보를 범죄에 활용하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우준영(임시완 분), 악의 없는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박탈감을 주는 '안나'의 안나(정은채 분), 3선 출마를 앞두고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지만 성범죄자였던 '트롤리'의 남중도(박희순 분)의 서사나 악행 이유는 극에서 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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