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 신현준 "환갑 전 액션, 스스로 해내고 싶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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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 신현준 "환갑 전 액션, 스스로 해내고 싶었다" (인터뷰)

'살수' 신현준이 액션영화를 도전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수'(감독 곽정덕)에서 이난 역을 맡은 신현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어 "그런 경험이 이전에도 있다.이난이 할 수 있는 연기는 곧 율동같은 액션 속에 이난의 감정, 음악가들이 자신의 감정을 악기로 표현하듯 했다.대사도 많지 않고 액션으로 그것을 해냈다고 본다.찡하다.나이가 드니까 찡한 감정이 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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