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누리픽쳐스) ‘맨 인 블랙 3’의 에드워즈 대령, 마이크 콜터가 새로운 액션 영화로 돌아온다.
영화 ‘플레인’은 3월 개봉을 확정하며 스릴 넘치는 보도 스틸을 20일 공개했다.
‘플레인’은 비행기가 악천후를 피해 낯선 섬에 비상착륙 한 후, 승객들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는 섬의 무장세력에 맞서는 파일럿과 승객들의 생존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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