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동환과 정수영이 출연하는 '톨스토이 참회록 안나 카레니나와의 대화'가 다음달 관객들을 만난다.
작품은 톨스토이와 그의 소설 속 주인공 안나 카레니나의 만남이라는 문학적 상상력으로 시작된다.
극단 피악의 인문학적 성찰시리즈 10번째 작품으로, 지난해 러시아 스몰렌스크 국제연극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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