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9년 만에 첫 단독 주연을 맡은 배우 진선규와 모두가 인정하는 진짜 금메달을 손에 쥐기 위해 노력한 박시헌 선수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걸 포기하지 않은 것이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분)이 오합지졸 핵아싸(아웃사이더)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렇게 비운의 금메달리스트라는 과거를 뒤로하고 교사이자 감독으로서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도전했던 박시헌 선수의 이야기에 다양한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입혀 탄생한 '카운트'는 영화적 재미와 실화의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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