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했던 토비아스의 반전이 드러나는 과정은 이 작품의 클라이맥스이다.
초연 당시 토비아스를 연기했던 홍광호는 12년 후 이 작품의 주역인 ‘토드’로 무대에 올랐고, 김성철은 토비아스를 통해 한국뮤지컬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다수 뮤지컬에서 주인공을 연기하고 있다.
15년, 아니 20년 후, 만약 토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정말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바람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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