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정성화가 영화 '영웅'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성화는 동명의 영화 '영웅'에서 안중근 역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정성화는 영화를 위해 14kg를 감량했다며 "처음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 86kg였는데 첫 촬영 때 72kg였다.다이어트가 정말 힘들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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