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날 전국 963개 스크린에서 4만41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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