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前세계 챔피언 장정구 선수를 모티브로 제작되는 장편영화 (나는 파이터다)가 4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본격 프리 프로덕션을 시작하였다.
영화의 배경은 1974년부터 1983년 그리고 2016년으로 현재 시점을 넘나들며 공동묘지 위 집을 짓고 산 빈민촌 부산 아미동의 다섯 친구들의 성장 스토리이다.
영화는 가난한 부산 아미동을 배경으로 다섯 친구들의 성장과정을 조명하면서 다섯 친구들의 거친 삶을 여과없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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