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날 4만 41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25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한 '타이타닉'(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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