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13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웅남이'(감독 박성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성웅은 "박성광이 처음에 같이 하고 싶다고 했을 때는 웃었다.
저를 놓고 쓴 작품인데다가 이름도 '웅남이'라서 안할 수 없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