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이' 박성광이 박성웅을 염두에 두고 대본을 썼다고 말했다.
감독을 맡은 박성광은 "박성웅과 14~15년 전 친분이 있었는데 '영화감독이 꿈이다.
제목 '웅남이'는 '박성웅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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