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작은영화관'인 보은영화관(with 씨네Q)의 관람료를 3월부터 1천원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관람료는 6천원에서 7천원으로, 3D영화는 8천원에서 9천원으로 오른다.
보은군 관계자는 "영화배급사들이 전국 주요 영화관과의 형평성 등을 이유 계속 관람료 인상을 요청해 보은군 영화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