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에 등극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전날 하루 동안 13만 49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원작 만화 연재 종료 후 26년 만에 극장판으로 돌아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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