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영화가 개봉했다"...류준열, '어우혜' 감독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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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영화가 개봉했다"...류준열, '어우혜' 감독 응원

배우 류준열이 영화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를 연출한 형슬우 감독을 응원했다.

9일 류준열은 "20대에 만나 오로지 영화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시나리오 쓰고 오디션 준비하고, 봤던 영화 다시 보고 또 다시 보며 영화의 꿈을 함께 키웠던 우리, 내 친구 형슬우 감독의 영화가 개봉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준열이 형슬우 감독과 어깨동무를 하며 주먹을 앞으로 내민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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