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대부분 영상저작물 계약은 시나리오 작가나 감독 등 창작자가 영상물 최종공급자에게 모든 저작재산권을 양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따라서 극장 개봉 영화의 경우, 영화 창작자는 TV, 인터넷TV(IPTV),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Over the Top) 등 다른 플랫폼에서 작품이 이용되는 부분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
앙윤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사장은 국내 음악 산업이 발전한 배경에는 음악 창작자에 대한 권리 보장 구조가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저작권법 개정안은 절대 추가보상안이 아니다.
DAMA와 DAC로부터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은 영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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