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의 2023년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9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해 샤롯데씨어터에서는 현재 공연 중인 ‘스위니토드’를 시작으로 ‘데스노트’ ‘오페라의 유령’ ‘드라큘라’까지 네 편의 공연이 무대에 올려진다.
뮤지컬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꼽히는 ‘오페라의 유령’이 13년 만에 샤롯데씨어터로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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