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 딜리버리맨’ 측은 9일, 생계형 택시 기사 '서영민'으로 돌아온 윤찬영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딜리버리맨'은 생계형 택시 기사 서영민(윤찬영) 과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방민아)이 펼치는 저세상 하이텐션 수사극이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귀신 전용 택시’의 탄생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서영민의 다이내믹한 일상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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