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할리우드 데뷔작 '모나리자와 블러드문', 3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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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할리우드 데뷔작 '모나리자와 블러드문', 3월 개봉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경쟁작이자 배우 전종서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이 오는 3월 극장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런칭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전종서는 데뷔작인 '버닝'으로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은 데 이어,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이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또다시 세계 무대에 본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노미네이트 화제작이자 전종서와 케이트 허드슨,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두 배우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오는 3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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