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감독 "스타 작가·감독은 소수…평균 연봉 1000만원 수준 불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제균 감독 "스타 작가·감독은 소수…평균 연봉 1000만원 수준 불과"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인 윤제균 감독이 저작자로서 최소한의 권리 보장, 영상 창작자들의 생존을 위해 공정한 보상을 호소했다.

아울러 이미 영상 창작자들의 공정보상권을 저작권료 등 제도로 보장 중인 스페인, 아르헨티나 측으로부터 송금된 한국 영화, 드라마 감독들의 저작권료 수여식도 이날 함께 진행됐다.

그는 “언론에서 많이 부각하곤 하는 소위 많은 돈을 번 스타 감독들은 500명 중 몇 명 되지 않는다.작가들도 소수의 스타작가를 제외하고는 연봉이 평균 1000만원이다.한 달에 100만원도 아닌 돈으로 K콘텐츠 강국을 이뤄가고 있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