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1위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영화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을 자아낸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5만59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예매율 역시 '타이타닉', '더 퍼스트 슬램덩크', '앤트맨과 와스프: 퀸텀매니아', '아바타: 물의 길'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당분간 한국 영화 침체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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