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타이타닉: 25주년'이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이로써 캐머런 감독 작품 두 편이 나란히 박스오피스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타닉: 25주년'과 함께 개봉한 배두나·김시은 주연 영화 '다음 소희'는 관객 5천여 명(2.5%)을 동원해 9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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