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와 '엑시트' '너의 결혼식'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카운트'가 긍정 기운 가득한 스토리로 신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 '꺾이지 않는 마음' 열풍으로 온 국민의 심장을 뜨겁게 달궜던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전국 제패를 꿈꾸는 농구부 5인방의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카운트'가 바통을 이어받아 2023년 신년 극장가에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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