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2023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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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큐브, ‘2023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개최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오는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2023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을 열고, 3월 12일(LA 현지 시간) 열리는 제95회 아카데미상 주요 부문 후보작을 상영한다.

먼저 (TAR 타르)는 천재 지휘자 리디아 타르의 정점과 추락을 밀도 높게 그린 영화로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특히 골든글로브에서도 여우주연상을 받은 케이트 블란쳇의 여우주연상 수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델마), (라우더 댄 밤즈)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 율리에를 섬세하게 연기한 레나테 레인스베에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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