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는 에피타이저였을 뿐"…새 빌런 '캉' 등장, '앤트맨3' 호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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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는 에피타이저였을 뿐"…새 빌런 '캉' 등장, '앤트맨3' 호평 세례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지난 6일(미국시각) 열린 월드 프리미어 직후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받으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가장 작은 히어로가 가장 큰 위협에 맞서는 것을 볼 수 있다"(Geek Vibes Nation), "완벽한 흥분을 맛봤다.창의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액션들이 펼쳐진다"(Variety), "놀라움으로 가득한 최후의 전투"(The Movie Podcast), "가장 독창적인 MCU의 세계"(Fandango) 등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호평은 이번 작품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임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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