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7분 동안의 기립박수를 끌어낸 영화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김시은 분)이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배두나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소박스] 춤을 좋아하는 씩씩한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김시은 분)는 졸업을 앞두고 현장실습을 나가면서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오랜만에 복직한 형사 유진(배두나 분)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그 자취를 쫓기 시작하는데….[소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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