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기자간담회가 열려 송한샘 프로듀서를 비롯해 배우 정문성, 이상이, 김성철, 정소민, 채수빈, 김유정, 송영규, 임철형이 참석했다.
이런 이야기를 배우로서, 연극으로 관객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대단한 일이다.
셰익스피어의 뮤즈인 비올라 드 레셉스 역에는 배우 정소민과 채수빈, 김유정이 나선다.특히 정소민과 김유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소감을 묻자 정소민은 "연극은 제 오랜 꿈이었다"라며 "걱정도 많고 그만큼 설렘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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