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스튜디오·앤디 서키스 제작사, 김주환 감독 '요괴전' 공동 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앤디 서키스 제작사, 김주환 감독 '요괴전' 공동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D.P.'와 '지옥', 넷플릭스 영화 '정이' 등의 작품을 제작하며 폭발적인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제작사 클라이맥스 스튜디오가 앤디 서키스와 조나단 캐번디시의 제작사 이매지네리엄 프로덕션(Imaginarium Productions)과 김주환 감독의 시리즈 '요괴전'을 공동 제작한다.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탄탄한 제작 경험, 세계관 구축의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한 이매지네리엄 프로덕션 그리고 유니크한 컨셉과 독보적 스타일을 선보일 김주환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더하는 '요괴전'은 그동안 본 적 없는 압도적인 규모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탄생될 예정이다.

이매지네리엄 프로덕션은 2011년 설립된 제작사로 배우이자 감독인 앤디 서키스와 프로듀서 조나단 캐번디시가 함께 만든 회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