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가 달라진 얼굴로 해외 팬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팝스타들의 존경을 받는 팝의 여왕이지만, 마돈나는 이날 사뭇 달라진 얼굴로 입방아에 올랐다.
마돈나는 1958년생으로 64세임에도 얼굴에 주름이 없는 부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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