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6일 집계에 따르면 ‘슬램덩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약 27만 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유지했다.
주말 관객 수 약 11만 3,000명, 누적 관객 수는 약 1,055만 2,000명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4)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25위를 차지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열정과 도전, 성장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된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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