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9일 연속 1위를 이어간 가운데 '아바타: 물의 길'이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4일 1013개 스크린에서 11만66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23만774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아바타: 물의 길'로, 이날 707개 스크린에서 4만9342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1050만8704명을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DBC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