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와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의 친분이 논란을 빚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남의 한 라이브 클럽에서 지인들과 모임을 가진 성명준이 담겼다.
사이먼 도미닉, 성명준의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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