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이’는 단군 신화를 모티브로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 박성웅이 코미디와 액션을 오가는 극과 극 1인 2역으로 분해 온 국민의 간 건강을 책임질 코믹 액션 영화다.
특히 박성웅은 곰에서 인간이 된 캐릭터로, 곰 특유의 특성 때문에 슈퍼 히어로급의 능력을 보유한 전직 경찰이자 지금은 동네 백수인 ‘웅남이’와 국제 범죄 조직의 2인자인 ‘웅북이’를 동시에 연기한다.
이처럼 180도 상반되는 매력의 두 캐릭터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가 영화 ‘웅남이’의 예측 불가 스토리에 흥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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