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性' 뮤지컬배우 "남녀구분 시상 안돼"…토니상 불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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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性' 뮤지컬배우 "남녀구분 시상 안돼"…토니상 불참 선언

남녀가 아닌 '제3의 성(性)'을 정체성으로 가진 미국의 뮤지컬 배우가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토니상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논바이너리(Non-binary·남녀라는 이분법적 성별 구분서 벗어난 성 정체성을 지닌 사람) 연기자인 저스틴 데이비드 설리번이 토니상 후보로 지명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NYT는 남녀성별 구분없이 수상자를 선정하는 대표적인 예로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꼽히는 그래미상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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