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는 작품 촬영 때 차올랐던 감정 탓인지 눈물로 상기된 표정을 애써 가라앉히며 영화에 참여한 이유를 또박또박 설명했다.
'도희야' 이후 연락이 끊기다시피 했던 정 감독은 어느 날 '다음 소희'의 시나리오를 들고 배두나를 찾아왔다고 한다.
영화 '다음 소희'는 소희의 죽음과 사망사건의 원인을 찾아가는 형사 유진의 수사가 1·2부 방식으로 나눠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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