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아담스 패밀리'의 인기 캐릭터 '웬즈데이'를 처음으로 연기한 배우 리사 로링이 별세했다.
로링은 1960년대 중반 오리지널 '아담스 패밀리' 시트콤에서 '웬즈데이'를 연기해 아역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웬즈데이'는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로 출시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이 드라마의 주연 제나 오르테가는 로링의 영향을 받아 '웬즈데이'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