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 성유빈과 장동주가 복싱의 매력을 전했다.
3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서 성유빈은 "그전까지 스포츠는 야구만 해봤다.복싱은 전신운동이라 힘들긴 했지만 재미를 느꼈고, 촬영 후에도 생각이 많이 났다"라면서 "한동안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복싱이 떠서 지금도 종종 복싱 영상을 찾아본다"고 했다.
장동주는 "어릴 때부터 검도 태권도를 배웠고, 고등학교 땐 레슬링도 했다.운동은 자신 있었는데 복싱은 내가 해본 운동 중 가장 힘든 운동이 아니었나 싶다"라면서 "실제로 용인대 복싱부 분들과 훈련했는데 근력과 지구력이 동시에 수반되어야 하는 스포츠라.좀 많이 힘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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