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섬뜩한 빌런에서 유쾌한 체육교사로 변신한다.
이 자리에는 권혁재 감독과 배우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가 참석했다.
이에 진선규는 "그 사람이 맞기는 맞다"며 웃음을 지었다.이어 그는 "'카운트' 첫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가 4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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