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현빈 주연의 영화 '교섭'의 독주가 지속하는 가운데 해외 신작들이 스크린 경쟁에 가세했다.
지난 25일 나란히 개봉한 대만 영화 '상견니'와 호러 영화 '메간'은 박스오피스 4, 5위에 올랐다.
판타지 로맨스물인 '상견니'는 출연진이 최근 방한해 영화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관객몰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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