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현빈 주연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이 개봉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 중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아바타2’를 꺾고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설 연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아바타2’가 2만 8262명을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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