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이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허광한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한 뒤 "한가지 말씀드리는 것을 잊어버렸다.저희가 비행기가 연착이 돼서 다소 늦게 인사드리게 된 점 죄송하다"고 얘기했다.
이어 "'상견니'를 향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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