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지 않는 로봇?"…엔진비주얼웨이브, '정이' 구현한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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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로봇?"…엔진비주얼웨이브, '정이' 구현한 기술력

넷플릭스 영화 '정이'가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22세기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면서 VFX(시각특수효과)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다.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VFX 계열사 엔진비주얼웨이브는 '정이'의 시각특수효과를 담당했다.

'정이'는 사이버펑크 장르 특유의 디스토피아와 최첨단의 기술이 공존하는 세계관, 인간과 로봇의 경계에 선 전투형 A.I.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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