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정이'(감독 연상호)가 20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고 80개국 TOP 10 등극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22세기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VFX(시각특수효과)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다.
이와 같이 세계관의 세세한 부분을 유추하고 설계해 전반적인 비주얼을 개발하는 프리-프리 프로덕션(Pre-Pre Production) 공정은 '정이'처럼 SF 장르 특성상 VFX의 비중이 높은 콘텐츠에 추가되는 단계로, 엔진비주얼웨이브의 특화 영역이기도 하다.
화려한 영상미와 실제 촬영이 불가능한 장면을 구현하는 기술력에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이'의 VFX를 총괄한 엔진비주얼웨이브와 제작에 참여한 덱스터스튜디오에 콘텐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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