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비주얼웨이브, '지옥'→ '정이'… 글로벌 1위 콘텐츠 VFX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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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비주얼웨이브, '지옥'→ '정이'… 글로벌 1위 콘텐츠 VFX 총괄

넷플릭스 영화 '정이' 20일 공개 이후 전 세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22세기의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VFX(시각특수효과)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다.

등 한국 SF 장르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정이'의 시각특수효과를 담당했다.

이와 같이 세계관의 세세한 부분을 유추하고 설계해 전반적인 비주얼을 개발하는 프리-프리 프로덕션(Pre-Pre Production) 공정은 '정이'처럼 SF 장르 특성상 VFX의 비중이 높은 콘텐츠에 추가되는 단계로써 엔진비주얼웨이브의 특화 영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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