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아역, '최악의 연기상' 후보...골든 라즈베리 "생각 짧았다"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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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아역, '최악의 연기상' 후보...골든 라즈베리 "생각 짧았다" [엑's 할리우드]

영화 '파이어플라이'(감독 키이스 토머스)에 출연한 아역배우를 '최악의 연기상' 후보에 올렸던 골든 라즈베리(래지스) 측이 사과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 등 다수 매체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측이 지난해 5월 개봉한 '파이어플라이'에 출연한 아역배우 라이언 키에라 암스트롱을 최악의 연기상 후보에 올린 것을 철회하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골든 라즈베리는 그 해 최악의 영화와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풍자로 1981년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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