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준기가 소지섭, 옥택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독립 및 단편 영화계에서 두각을 드러내던 배우 엄준기가 26일 51K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김숭늉 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 1부’를 기반으로 재난 상황 속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상황을 그린 재난 스릴러 학원물로 엄준기는 성유빈, 원지안, 조현철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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